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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2일 - 바알의 제단을 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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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1-18 19:50 조회114회 댓글0건

본문

2020. 1. 12. 주일설교
본문 : 사사기 6장 22절 ~ 27절
제목 : 바알의 제단을 헐라!


  하나님과 15cm 정도의 친밀한 관계를 갖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바알의 제단을 헐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이것은 예배생활을 뜻하는 말입니다. 가깝고 친한 사람은 자주 만나 시간을 함께 보냅니다. 누군가를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만나고 싶다면 정말 친한 관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누구와 무엇과 친합니까? 누구와 무엇과 시간을 많이 보내십니까? 당신은 당신이 가까이 하고 정말 사랑하고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계실 것입니다.


  사사기 6장, 7장, 8장은 사사 기드온의 이야기 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7년 동안 불경기, 경제불황, 경제공황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떠나질 않고 있었습니다. 7년째 정도 되었을 때에는 의식주 문제까지도 위협을 받는 지경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7년째 계속되고 있는 경제적 불황과 불경기는 그들의 죄악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죄악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으키신 일이라고 고발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닥친 경제적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오기를 원하셨습니다. 기도의 자리로 나가 그 문제로 기도하기를 바라셨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기도의 자리에 나가지 않았습니다. 결국 7년째가 되었을 때 최악의 상태가 되자 그제서야 기도의 자리로 나갔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부르짖자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를 세우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극심한 고난을 겪는 이유가 하나님을 버리고 풍요와 다산을 상징하는 바알과 아세라 우상을 섬긴 죄 때문이라고 그 원인을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그리고는 이 문제들을 해결할 사람을 등장시키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기드온을 찾아가셔서 민족을 구원하는데 사용하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기드온은 하나님이 보내신 사자를 만나 영적인 대화를 통해 자신이 큰 죄인임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을 만난 사람에게서 나오는 첫 번째 반응이 이것입니다. 기드온이 자신이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임을 인정하고 고백하자 하나님의 주문이 들어갑니다. 기드온은 하나님의 주문대로 바알과 아세라 제단을 헐고 하나님을 위한 제단을 쌓고 예배를 드립니다.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 하나님의 숨결을 느낄 만큼 가까이 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요구하시는 첫째는 바로 예배의 회복입니다. 우상을 던지고 예배생활이 회복되자 하나님의 영, 성령이 기드온에게 임했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임하자 기드온에게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첫째는 마음에서 걱정과 두려움이 사라졌습니다. 두려워하던 마음에 용기가 들어와 두려움을 내어 쫓습니다. 걱정과 근심을 내어 쫓고, 용기가 자리를 차지합니다. 둘째는 사람들이 기드온을 따르기 시작했습니다. 기드온이 나와 함께 죽기를 각오하고 전쟁터에 나갈 사람들은 누구든지 모이라고 했더니 순식간에 32,000명이 모여들었습니다. 소심하고 나약하고 자존감과 자신감이 결여되어 있던 사람이 하나님의 영이 임하면서 용기가 생겼고, 용기를 가지고 나가자 사람들이 따르기 시작했습니다. 셋째로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믿고 신뢰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명령대로 행하여 전쟁에서 승리하고 40년간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지위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 전쟁의 승리로 이스라엘은 불경기, 경제불황, 경제공항에서 단번에 벗어났습니다. 그리고 40년 동안 호경기 속에 대평성대를 누리게 됩니다.


  2020년 하나님께서 당신을 위해 새 일을 행하실 것입니다. 그 새 일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우리는 하나님께 가까이 가야 합니다. 몇 센티미터까지 가야 합니까? 15cm입니다. 하나님의 숨결이 느껴지는 거리까지 가까이 가야 합니다. 그렇게 하나님께로 가까이 가기 위해서는 먼저 우상제단을 허물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위해 새 제단을 쌓아야 합니다. 온전한 예배생활이 시작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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