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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4-17 기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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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04-19 13:18 조회16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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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기쁜 소식

본문 : 고린도전서 15장 1절 ~ 8절


바울은 고린도 교회의 성도들에게 내가 너희에게 전했던 복음을 다시 재차 전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미 복음을 듣고, 알고, 믿고 있는 성도들에게 또 다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둘 중에 하나일 것입니다. 복음이 무엇인지 들었지만 확실히 이해하지 못했거나’, 아니면 복음의 풍부한 내용은 한번 들어서는 다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복음이란 무엇입니까? 복음은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복음은 기쁜 소식입니다. 왜 기쁜 소식입니까? 하나님의 구원의 능력이 우리에게 임했다는 소식이기 때문입니다. 복음은 우리가 날마다 당면하는 모든 문제 해결을 위한 능력입니다. 우리가 복음을 받아들였다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능력을 받아들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음은 기쁜 소식이 됩니다. 그런데 많은 신자들에게 이 복음이 기쁜 소식, 즐거운 소식으로 여겨지지 않는 이유는 복음을 바로 깨닫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복음의 능력,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에게서 나타나기 위해선 2가지를 주의해야 합니다. 하나는 복음을 굳게 지키는 일이고, 또 하나는 복음을 헛되이 믿지 않는 일입니다. 이 말은 우리가 복음에 의해 이미 구원을 받았고, 또 구원을 계속해서 받고 있다는 뜻입니다. 복음은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인데 구체적으로 이 3가지를 뜻합니다. 죄의 형벌을 면제해 준다. 죽은 후에 천국에 가게 해 준다. 이 세상에 사는 동안 직면하는 문제들을 해결하게 해 준다. 예수님의 죽으심과 다시 사심은 복음 그 자체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이 일로 인류가 영원히 해결하지 못할 2가지 문제가 해결되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죽으심으로 죄의 문제를 해결해 주셨고, 다시 사심으로 죽음의 문제를 해결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구원받는 것은 우리 편에서 무엇인가 훌륭한 일이라도 있었던 것인가? 우리들로서 한 일은 진리를 믿고 진리에 의지한 것 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방법을 쓰시사 우리들의 죄의 형벌에서 구원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 때문에 죽으신 것을 죄의 형벌로서 영원한 지옥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한 것뿐만 아니라 죄의 지배 아래에서도 해방하여 주시기 위함입니다. 우리는 다시는 죄의 노예가 되는 일 없이 하나님께 봉사하여 의의 종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옛사람도 그리스도와 함께 못 박혔습니다. 옛 사람이란 무엇입니까? 중생이 있기 이전의 옛사람입니다우리들이 과거에 가지고 있던 성질을 뜻하며 죄로 더럽혀진 이지러진 품성을 의미합니다. 이 옛사람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에 의하여 죽어버린 것입니다. 그러면 죄의 노예 상태로부터 해방되는 이 은혜를 어떻게 하여 받을 수 있는가?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이 이렇게 풍성한은혜를 가졌다는 것을 성경의 가르침대로 바르게 믿고, 성경의 명령에 순종할 때 우리들은 횡포한 죄의 세력이 벌써 우리를 지배할 수 없다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우리들은 이제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다는 사실입니다. 죄에 대하여 대적하고 죄의 주관을 쳐 이기기 위하여 필요한 모든 힘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다시 사심에 의하여 완전히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 은혜는 우리들이 믿고 의지함으로서 우리 자신의 것이 됩니다. 이제부터는 자기 자신을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불의에서 멀리하는 것뿐만 아니라 적극적으로 의를 옷 입은 자 곧 불의의 대항하는 무기로 써야 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성취하신 위대한 일을 받아들이고서 내 죄 값을 치러주신 사실에 의탁하기만 하면 우리는 다시는 죄의 형벌을 받을 일이 없습니다. 이런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알게 하는 소식은 실로 즐거운 소식입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그리스도의 죽으심은 단순히 우리들을 저 지옥의 고통에서 면케하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 이 세상에 있어서 계속하여 범죄하고 있다는 일 자체가 죄의 형벌의 하나입니다. 그리스도가 그 죽으심으로서 우리의 죄로 말미암은 형벌을 우리를 대신하사 남김없이 받아 주셨다면 우리들의 이 세상생활에서 밝히 볼 수 있는 죄의 세력과 그 지배의 결과인 본의 아닌 범죄, 마음의 갈등, 불안 등등 우리의 힘으로는 빠져나올 수 없는 죄의 지배의 상태에서도 또한 해방을 받지 아니하면 아니 될 것입니다. 죄인된 모든 사람에게는 죄책과 죄의 오염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율법 앞에서 죄를 범한 자는 당연히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이 범죄 한 사람을 대신하여 그 형벌을 받으셨습니다. 그러나 죄인이 범한 죄의 직접적인 형벌은 그에게서 면제된다고 하더라도 죄로 말미암은 부패와 무능의 상태는 어떻게 됩니까? 그리스도의 죽으심은 모든 죄의 형벌을 남김없이 우리에게서 없애 버리셨습니다. 그러나 그 힘이 적용되려면 그리스도의 죽으심의 효과를 자기의 것으로 받아들이지 아니하면 아니됩니다. 어떻게 하면 그것을 받아들일 수가 있습니까? 이는 믿는 것으로 됩니다. 믿는 것은 아는데서부터 시작됩니다. 알지 못하나는 것을 믿을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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